iPad1 새 친구 개봉, 아이패드 프로 6세대 거의 매일 쓰는 아이패드. 강의도 듣고 대개는 그림 그릴 때 사용한다. 컴퓨터랑 연결해서 펜타블렛 쓰던 시절도 있었지만 능력 부족으로 조금 더 직관적인 아이패드를 사용하고부터는 펜타블렛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있다. 그래도 펜타블렛으로 그리는 그림도 뭔가 다른 느낌과 매력(더 정교하고 일러스트스러운? 느낌)이 있긴한데, 지금은 편한게 최고다. 아무튼 2019년에 처음 업어온 아이패드는 3세대였다. 당시에도 덜덜하면서 150만원 가량(256G) 주고 샀는데 그래도 나름 5년 동안 뽕뽑았다. 평소 그림도 그리고, 책도 내고, 부업으로 삽화도 여러개 그리고 국시공부도 아이패드로 요긴하게하고 최근까지는 동화책 삽화작업까지 하면서 나름 생산적으로 잘 썼다. 너무 잘 써서 좀 누렇게 애가 떴다. 뜻하지 않게 아이패드를.. 2024. 1.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