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perroom1 어퍼룸 / Upper Room / 성수동 카페 한동안 정신적인 타격이 발생한 큰 일이 있어서 여기저기 다니며 다른데에 시선을 돌리고자 부지런히 다녔다 (사진은 많이 남기지 못했다) 경기권으로 이사오면서 그나마 1시간 내외로 갈 수 있는 북적북적하고 뭐가 많은 동네가 성수, 압구정 정도인데 조용히 그림 그리다 올 수 있을 카페를 검색하여 다녀왔다. 간판도 제대로 안보이는 이 곳 북적북적 핫한 그 성수동은 아니고 주택가와 철물점 같은 곳이 듬성듬성 아직은 조금 한적한 곳에 위치해있다 (너무 잘 보이는 곳에 있는데 길을 잘 몰라서 나만 헤맨거 같다 ㅎㅎ) 조금 이른 시간에 가서 내가 아마 첫손님? 내부는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 노란 빛 라탄 조명이다 테이블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음 단정한 인테리어 나무의자 되게 딱딱해보이네.. 좁은 느낌의 가게는 아니다 신.. 2024. 1. 21. 이전 1 다음